3화


"그래~? 그럼 2배로 벌 받아야지?"

"...응..."







"..읏..응..앗..."

지금 둘은 ㅅㅅ를..

강우는...나체...
진우는 강우한테 최음제를 먹이고 눈은 안대로 가려져있고 손과발은 묶여져있다
손은..수갑을 발은 족쇠를...
거기에는 작은 딜도와 큰바이브를..

그리고 강우와 진우가 있는 방은 평범한방이 아니라 딜도 바이브 채찍...등 여러가지가 있는 방이다

"흣...혀엉...읏..힘잇...들어....핫..."

"그래~? 벌이니까 당연히 힘들지"

"형...."

"강우야 형은 잠깐 일이있어서 나갔다올테니까 빼년안돼~알았지~?"

"뭐....묶여서 빼진 못하겠지만..."

진우는 그말을 하고 그방을 나와 잠깐 나가고 강우는 계속 신음소리를 내고있다

진우는 마트에서 물과 빨대 음료수 쌀 등 밥먹을때 사용할 재료를 사고 죽과 아이스크림 많~이 사고 차차고 집을 갔다

진우는 재벌이라 집사겸비서가 붙어있다


집에와서 아침이 지나 점심이라 강우가 배고플것같아 아까 산 죽과 아이스크림 컵에 물 한잔과 음료수 빨대를 갖고 강우가 있는 방으로 가다가 냉동실에 물 얼리는 그 판에 물을 붇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방으로 갔다


진우가 방으로가니 강우는 사정을 여러번한 상태로 계속 신름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 모습에 짐우는 딜도와 바이브를 빼고 구멍에 잠깐 휴지로 정액을 다 닦아내고 사정방지링을 낀다

그리고 죽을 주며 말한다

"강우야~ 배고프지~? 이거먹어~"
진우는 웃으며 강우한테 죽을 주며 말한

강우도 계속 소리고 내고 슬슬 점심대라 배고파서 대답만하고 그냥 주는 대로 받아먹았다

"아암...쩝..쩝...아암...쩝....쩌..."
표현이 조금...이상하지만 죽먹는 소리에요..

"맛있어~? 이제 다먹었으면 이어서 해야지~?"
"응..."



"아! 한번만 말할게 하다가 흘리면 때릴거야~"
진우는 입은 웃고있지만 눈은 정색하며 말했다




진우는 강우의 유두에 조금..많이..? 자극가게 빨래찝게를.... 찝어서 자극가게하고 아까산 아이스크림을 점부꺼내 처음에는 얼음형식으로 된 아이스크림 10개를 뜯었다

그리고 강우 애널에 1개를 전~부 넣었다

"흐..읏...핫...항.....아...찻....가..웟.."

진우는 강우의 말을 무시하고 1개가 다 애널에 들어가자 또 한통 더 넣었다

4통을 넣었을때 얼음이 슬슬 녹기 시작해서 넣는데 쉬웠다

1통을 더 넣을때 얼음1개가 다 못들어가서 빠졌다
그 모습에 진우는 엉덩이를 위로세워 애널에 있는게 아무것도 빠지지않게 하고 손으로 엉덩이를 때렸다..
그것도...쎄게...

"핫....아악.....흣....웃...하앗...."

"그러게 왜 흘려~?"

진우는 강우를 한대때리고 바로 이어서 얼음이 녹았다 싶어서 두통을 한꺼번에 넣었다

그리고 9통째로 넣을려고 하는데 얼음 5개가 삐져 엉덩이를 아까랑 똑같이 해서 채찍을 들어 등을 때렸다 때린자리에는 세게 때렸는지...피가나고있고
진우는 아무렀지도 않게 10통째를 다넣었다

"아아악....핫...하아...흣....하아....."

얼음이 다녹을때까지 기달리면서 구멍에서 사정방지링을 벗기고 빨대와 음료수를 꺼내 음료수 안에 빨대를 넣고 빨대 입구를 구멍에 맞쳐 깊숙히 넣고 음료수를 붇는다...그것도 5병 이번엔 중간정도되는 크기의 음료수를.....

5병을 다 붇고 구멍에 사정방지링을 다시 끼우고 음료수를 구멍에 넣어서 배가 나온것을 본 진우가 그것도 안놓치고 배를 누르며 강우를 괴롭힌다

"앙..돼...핫...윽...핫...누르면...읏..앙...돼..읏..."


잠시후 얼음이 다녹아서 다시 아이스크림을..
이번엔 막대를 애널에 넣었다 막대 아이스크림을...

막대는 20개..? 한꺼번에 5개씩 느려니까 않넣어져서 힘으로 밀며 넣었다
5개를 더넣고 이상이 없다 싶어서 이번엔 10개를 통째로 넣었다

"아악...핫..넘ㅜ해....2배라면서..읏...이건 10배잖아..윽..흣...."

"무슨소리야? 이건 2배인데~? 나한테"

"너..읏..무해..흥...항...읏....하아..."

이번엔...슬슬 안대를 벗기겼다

"흐응~이번엔 뭘할까~?"

28
이번 화 신고 2017-10-24 00:16 | 조회 : 39,170 목록
작가의 말
루시Q

요즘..뜸했죠?...죄송해요...그대신 오늘건 조금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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