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투표 결과 1번으로~!
2번을 보고싶어하던 분들을 위해 다음 있을 수위에는 2번으로~>_<





"빼면 이걸의 2배인건 알고있지?."
"......응..."

"그럼 이제 수업종치니까 교실로가
난 다음수업이 교실이라 빨리가야되서 먼저 갈게"
"...응.."

지금 강우는 신음을 최대한 소리를 안내려고 참고있다



-잠시후 교실-

수업종 치고 애들은 다음수업이 이동이라 실습실로 이동중..

강우는 수업하고 있는중인데 딜도가 계속 강우의 약점에만 대고 진동중이여서 강우는 못참겠다 싶어서 선생님한테는 화장실 좀 다여온다고 하고 화장실로 갔


"하....이거 빼면..읏..지금의 2배인데...지금도 못참겠고...그럼..읏..그 방법밖에 없네..."

강우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는 지금부터는 빼놓고 형이올시간에 맞쳐 형오기 1시간 전에서부터 똑같이 해놓기였다..

"..읏...항...앗...."

처음엔 딜도를 뺐

"하...뺐다...이제 이것만...읏...응...흥..."

이제 사정방지링을 빼니까음료수가 줄줄이...

놀란 강우는 변기를 바리보게하고 거기다 쏟았다

"휴...이제 살겠다..."

이제 실습실로가서 수업을 열심히 듣고 한....2간후에 쉬는 시간에 매점에서 음료수를..그리고 빨대도...음료수는 아꺼랑 똑같은거...크기도...

그리고 화장실 가서 딜도를 거기에넣고... 이제 구멍에 음료수를..

음료수 뚜껑을 열어 빨대를 꼳아 구멍에 끼우고 음료수를 위로 해서 다 들어가게 한

"읏...하...핫...윽..."

음료수가 다들어가고 사정방지링을 끼웠

사실 음료수를 다넣고 사정방지링을 끼우는데 계속 구멍에서 음료수가 흘려서...10/2정도를 쏟아서...구멍에서 배로 넣어진 음료수의 양은 10/8정도이

이제 교실가서 자리에 업드리고 자는척하며 신음을 최대한 참고있


수업끝나는종이 울리고 강우도 고개를 들며 종례를 받고 집에 갈려는데 문앞에 형이 기다리고있

"그거 안뺐지?"
"어..?어..안뺐지"

"그래~? 그럼 확인해 봐야겠네?"
"어....?어...확인해봐"
"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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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10-17 19:09 | 조회 : 45,694 목록
작가의 말
루시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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