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흠~벌받을 준비 됐지?"
"....응..."

강우의 대답을 듣고 진우는 강우의 바지를 벗기고 매점에서 산 아이스크림을 꺼낸다(아이스크림은 얼음으로 된 아이스크림이다)


강우의 거기를 손가락으로 풀어주고 다 풀어졌다 싶을때...아이스크림 1개를 꺼내 강우의 거기에 전부 부었다...

"...읏....으...앗...으.."
"이..읏..거..머....얏.."

"흠~멀까~?"

진우는 장난끼있게 대답하고 강우는 그골 듣고..

"설마..앗...아까..읏....매점에서...산...아이스..크림이야..?"

"맞아"

진우는 웃으며 대답하는데 강우한테는 그 모습이 무서워 보인다...

이제 벌을 줄까..

"강우야 니 안에 있는 얼음 떨어뜨리면 한 통 더 부을께"
(지금 강우는 변기통위에서 고양이 자세를 하고있다)


"뭐..?!"

그소리에 놀란 강우는 최대한 안빠지게 힘을 주는데 그게 자기 마음대로 되나...

얼음은 내 마음도 몰라주고 미끄러지듯..떨어졌다..

거기안에 30개가 들어있다면 15개를 떨어트렸다

"흥~뭐야....떨어뜨리면 한통 더 부은다고 했는데..떨어뜨렸네..? 그것도 반이나..? 그럼 방금 말한대로 한통 더 부을게~^^"

한통 더 30개쯤 들어있는걸 거기에 부은다...

"형...읏..너무..차..앗.."

"그래~참아"

30분이 지나고 얼음은 다 녹는다

"음..다 녹았네~?"

"하아...읏..으...하아.."

얼음이 녹고 진우는 강우를 앞으로 보게앉히고 다리를 올려서 구멍이 보이게 한다

그리고 매점에서 산 음료수를 꺼내고 주머니에서 구멍이 조금 큰 빨대를 꺼내고 음료수병에 넣어 뚜껑을 닫았다

그리고 빨대 입구를 구멍에 넣어...음료수를 올려 구멍에 음료수가 들어가게한다...

"앗..뭐..핫..는..거야.."

"글쎄"

진우는 강우 말을 무시하듯 대충 대답하고는 음료수를 높게 올려 빨리 내려가게한다...

"항...앙..돼...앗..느낌이...이상...햇...."

음료수를 부으니 배가 살짝 나오고 그걸 본 진우는 배를 눌러보는데

"읏....앙..돼...누르지마...."

진우가 음료수를 제일높게올려부은다

음료수는 조금 큰 음료수병이다

콜라병중에 작은거 말고 큰병..그크기다

"읏...흐..그것..닷...느면....읏..못버텻....."

"이건 벌인데? 너한텐 선택지 없어 참아"
진우가 웃으며 싸늘하게 말한다

음료수병에 있는게 다 들어가고 몸을 높게 올리고 짜래를 뺀다음 구멍이 음료수가 나오지 않게 사정방지링을 끼운가

강우는 심음을 못참고 계속 소리 내는데

"흣...하...하..."
'느낌이...이상해...'

그리고 거기에는 바이브 큰걸 넣는다

진동은 중으로 하고

"앗...아악....핫...커...너무..힘들어..형.."

"그러게..왜 뺐어? 안뺐으면 이런일 없잖아~ 그치 강우야"

"으응...하아...읏..앗...흣...미..안..햇..다..음ㅇㅔ..ㄴ...안뺄겟...한번만..읏..좌줘..핫..."

"미안. 그건 안돼"

"그리고 그 상태로 집에 갈때까지 있어봐~ 빼면 알지~? 지금의 2배야~!"

"...읏..응...으..."


28
이번 화 신고 2017-10-16 01:08 | 조회 : 44,254 목록
작가의 말
루시Q

음...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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