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프롤로그와 1화는 이어집니다


이진우(형,공)
세계에서 알아주는 대기업회장 아들


최강우(동생,수)
세계애서 알아주는 대기업 회장 아들





아...학교가기 싫다...
"형~! 학교가자"

둘이 자취해서 같이산다..

"응~조금만 기달려"

"가자"
"응~!"

하아악교오오오

"좀이따 점심먹을때봐~!"
"응~그래 수업 잘들어~강우야"


점심...(뭔가..전개가 빠른가..?)

둘이 만나 점심먹고 후식으로 매점에서 강우는 아이스크림을 진우는 음료수랑 아이스크림2개를 샀다

강우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교실로 가는데 진우가 화장실로 강우를 데리고 간다

"형...? 화장길엔 왜..?"
'이형 불안하게 여긴..왜....'

"오늘은 잘하고 있어?"

"어...?..어..어"
"뭐야..? 그대답은 설마..아니지..?"
"어...?그..게.."
강우는 거짓말을 못한다..

사실 강우는 집에서 형이 딜도를 거기에 넣고 진동은 중으로 해놓고 있었는데...강우가 그걸 형 몰래 뺌것이다

그래서 형은...지금으로..

형은 강우의 대답을 듣고 강우의 바지를 벗기고 손가락을 넣어 확인해보는데...아무것도 없다...

"뺏네? 왜 뺐어?응~?"
입은 웃고있지만 눈은...무섭게 보고있는데..
"흠~ 벌받을 준비는 됐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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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10-16 00:28 | 조회 : 13,620 목록
작가의 말
루시Q

소설보다가 생각나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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