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갈께

아훈:근데 왜 가는건데요..?

강찬:누나가..집에서 살래.

아훈:누나바보예요..?왜 거절을 못해요? 형은형이고누나는 누나잖아요!형은 형아 인생 살아야죠!

강찬:아훈아..ㅇ..이제 할께!

강찬은 아훈의 말에 감동받고 기분이 좋아서 세게 박는다.

아훈:하흣!아항!! ㅈ..조아요-♡

강찬:어디,가~?

아훈:ㄱ..그게..부끄러워서..안돼여!!

강찬:헤에~?그래?

아훈:ㄴ..네..

강찬:세게 박기전에 말해.

아훈은 부끄러운듯이 자신의 애널을 가르킨다.

강찬:그래? 핑두도 이따 핧아줄께..

둘은 밤새도록 달리고 강찬은 누나한테 쫄라서 안가기로 했다. 사실 강찬의 누나는 쇼컷한 잘생긴 누나여서 강찬이 좋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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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11-07 23:18 | 조회 : 1,443 목록
작가의 말
디셜_

다음은..누구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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