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1 - 애수, 은형

히히... 여러분 보시고 충격 먹지 마세요.. 제 취향이랄까 처음부터 정해뒀던 거에요..

이름: 신애수(사랑 애: 愛, 받을 수: 受)

나이: 18살

생일: 1월 1일 - 호적상 12월 31일 - 실제 태어난 년도

어떻게 보면 다른 애들보다 나이가 한 살 더 많다.
- 호적상 생일을 따르기 때문에.

키: 181cm - 먹는 것에 비해서 키가 많이 큰 케이스 _ 복 받은 놈..
(솔직히 평범했으면 165cm도 넘기 힘들었을 것이다..)

몸무게: 55kg으로 겉보기와 다르게 실제로는 많이 말랐다.
- 옷을 입으면 좀 더 커보이는(?) 타입

나중에 가면 나오겠지만 애수의 집사정은 좋지 못한데다가 애수가 음식을 그다지 안 좋아하는 영향도 있다.

성격: 다소 신경질적이며 짜증이 꽤 많다.

현재는 조금 덜 하지만 어릴때는 나이에 비해 무척 어른스러웠다.
-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환경탓이 크다.. 아니었으면 애수도 아이다웠겠지..

처음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었지만 은형이를 만나고 나서부터 조금 더 시끄러워졌다.
- 인간다워진게 아닐까..

특징: 생각이 많으며 좋아하는 과목이나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눈을 약간 가리는 길이의 앞머리 소유자
- 자르는건 돈이 아까운데 이정도 길이면 이상하게 잘라도 티가 안난다고..

글을 쓰는게 가능하던 때 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써왔다. - 대단한 끈기다..

시력이 나빠서 두꺼운 렌즈의 안경을 쓰고 다닌다. - 검은 뿔테 최고로 이쁘다.
- 매니저 형이나 누나들이 렌즈를 권했지만 렌즈는(무섭고) 경제적이지 못해 쓰지않는다고 한다.

옷을 입으면 쪄보인다.(-정상인 같다. 하지만 벗으면..)
- 마르긴 했지만 이래저래 생긴 잔근육은 조금(...)있다.

어릴적에는 할머니와 살았지만 중학생 때 부터 혼자서 살았다.
- 아르바이트는 초등학교 때 부업이 시작이었다.
현재는 바(술집)에서 일하고 있다. - 가끔 시간이 나면 단기 아르바이트도 한다.
'-녀석'이라고 말하는게 말버릇이다.
- 언젠간 '-야'라던가 그렇게 말하는 날이 올 것이다.

옷을 한 치수~두 치수 정도 크게 입는 걸 선호한다. (교복도 마찬가지다.)
- 반팔은 싫어한다. - 이유 없음.

다들 생각하셨겠지만 생각보다 미인상.

머릿결이 매끈매끈 부들부들하다. - 샴푸만 하면서 어떻게 그러는 거야..? 비결
좀..

자주 활짝 웃는 편은 아니고 살풋 웃는 모습이 많다.
- 가끔 나오는 애수의 활짝 웃음은 무척 얘쁘다고한다. (feat. 할머니 - 갭모에..)

이쯤되면 작가 취향이지만 무서운것에 약하다.
- 보면 눈에서 물이 주륵주륵 나오거나 비명을 지릅니다..

이것 역시 작가 취향으로 간지럼에 약하다.
- 특히 겨드랑이...


좋아하는것: 할머니, 알로에 주스, 작고 귀여운 것들(인형이나 동물 등등..), 은형이(?) 등등...

싫어하는것: 폭력, 시끄러운것, 탄산 주스 등등..

별명: 시냇물 - 신애수 -> 시내수(水) -> 시냇물
-나름대로 합리적이 별명이다. (생긴 과정이랄까 그런게)

(이제야 한 명 끝났다..)


이름: 이은형(온화할 은: 誾, 빛날 형: 炯)

나이: 18살

생일: 9월 17일

키: 177cm

몸무게: 65kg

성격: 밝고 붙임성이 좋다 - 그래서(애수와는 다르게) 친구나 지인이 많다.

진짜 화나면 말릴 수 있는 것은 누구일지 모른다. (우리 애들 특징1)

외모도 외모지만 잘 웃고 성격도 완만해서 남녀노소 인기가 많다. (우리 애들 특징2)

누군가와 친해지는 것을 좋아한다.

특징: 선천적인 밝고 연한 색의 갈색머리와 눈동자를 타고났다.

이제 11살 된 쌍둥이 남동생이 있다.

미용체중이지만 몸은 꽤나 튼튼한 편이다.

무언가 특이한 사물이나 사람을 보면 소유욕을 가진다.
- (여러분들은 또 다시 작가의 취향을 알 수 있... 쿨럭..)

가끔씩 애수라던가 애들애게 애교를 피우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 영인이와 서하에게 전수(세뇌) 받았다.

옷을 잘입는다. (우리 애들 특징3)

가끔 상황이 불리해지면 일부러 울기도 한다.
- 큰 눈을 가졌고 얼굴도 얼굴이라 많은 사람들이 속는다. (얍쌉한 놈..)

중학교 시절 여친이 무척이나 많았다. - 자주 바뀌었다.

개냥이를 좋아한다.

좋아하는것: 슈크림 라떼, 대화, 꾸미거나 옷입는 것, 개냥이, 다양한 음악, 친구들 등등

싫어하는것: 귀찮거나 눈치 없는 것, 생크림, 피망(피므ㅡ아아ㅏㅏ아앙ㅇ앙!!), 민폐끼치는 것들 등등..?

별명: 형은이 - 말 그대로 이름을 뒤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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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힘들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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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08-01 21:09 | 조회 : 2,118 목록
작가의 말
보라린

죄, 죄송해요... 늦었으면서 두 명만 적어 와서... 근데 글이 너무 안 써지네요...ㅠㅠ // #07의 첫댓인 '떡은 위대하다!님' 축하드립니다! 닉네임이 참.. (코쓱) 좋은 닉네임이네요.. (코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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