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야... 시작이야.. 미안해... (피스트퍽)

손을 지퍼에 가져대고 있었다.
하지만 손을 내리고 입을 천천히 지퍼에 가져갔다.
입으로 천천히 지퍼를 내리자 민호의 것이 나와
신우의 입을 툭툭 건들기 시작했다.
"그럼 얼마나 잘하나 볼까??"

"츄우웁.. 큐흡ㅁ.. 츕....."
민호는 신우가 사탕을 빨고 있는 듯이
자신의 것을 물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아름다웠다.
"크헙.... 츄우웁... "
신우는 숨이 막혀왔다.

"신우야 우리 강아지 잘한다고 했잖아. 이게 최선이야?"
"쥬.쥬인ㄴㅁ... 잘 할께요. 할 수 있어요."
민호는 흥분하여 신우의 머리를 꾹 눌렀다.
"강아지 잘 받아 먹어"
민호는 신우가 자신의 마지막까지 다 먹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보였다.
신우의 목에 민호의 것이 볼록 튀어나와 있었다.
"삼켜"
빨간 입 안에 하얀 정액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다.

"강아지 뒤로 돌아. 벌려."
신우는 두 손을 뒤로 가져가며 벌렸다.
손가락이 하나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킇ㅂ.... 아파... ㅏㅇ팡..ㅛ..."
"강아지 잘 할 수 있다면서 하나로 아파하면 안 되지."
손가락은 하나씩 들어더니 마지막 엄지까지 들어왔다.
그런데 손이 한 번에 끝까지 빼고 다시 끝까지 넣었다.
"크하핳ㅅ.... 아파... 흡ㅇㅁ.. 아하.ㅠ... 아파요... 흐어엇.."
"강아지 손목까지 들어간 거 보여??"
민호는 주먹을 쥔 손을 하나씩 피기 시작했다.

"강아지 잘 느껴져??"
"흐으브. .ㅎ하아하.."
손가락 하나 하나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주먹이 왔다갔다하는 것이 다 느껴지고
점점 아프기 시작했다.
"주..주인님.. .아파요... 하핳.ㅎ... "

"강아지 잘하겠다면서 이게 잘하는 거야!?!"
다른 걸 지금 시도해봐야겠다.
이렇게 각인 시켜야 나를 벗어 날 생각하지 않겠지....
(민호의 속내가 너무 무섭다야....하핳... 미안 신우야..)

7
이번 화 신고 2020-05-23 04:11 | 조회 : 2,291 목록
작가의 말
꼬수니

이제부터 더욱 높은 수위를 향해 달려 갈 것입니다... 하핳... 잘 부탁드려요... 너무 세다고 느끼시면.. 저에게 말해주시고요.. 다음 수위에는 어떤 것이 들어가면 좋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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