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주인은? 누구?

"흐어어엉...."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흐허어엉헝..."
"그럼 생각 날 때까지 벌 받아야겠넹."
그러면서 요도 바이브의 세기를 올렸다.

"강아지, 강아지는 누구꺼지??"
"흐으읎...... 주.ㅈ.주이님.... 꺼..."
"근데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이 우리 강아지한테 사랑을 주려고 할까??!"
"흐어어엇.... 흐흐으읍으ㅡㅡ... 그.. 그런거.. 몰ㄹ....라..."
"몰라?? 반말까지 하네."
"흐이ㅣ아ㅣ아... 아뇽... 잘못... 자...잘못했... 어요..ㅠㅠ"


"무슨 잘못했는지 알겠어??:"
"ㅎ흐브..... 다른 사람.. 안 볼께요... 전... 주..주인니...ㅁ 껑..옝ㅅ,,,"
"그렇지 강아지는 주인님꺼지. 잘못한 거 알았으니 오늘은 봐줄께."
그러면서 요도 바이브를 한 순간에 쑥 빼내었다.

"크하하하하핳...하하ㅏㅅ.... 흐엉ㅇ.ㅅ..."
몸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다리 근육이 놀랐는지 자잘하게 떨렸다.
사정을 하면서 기절하였다.

"아가 이제 더욱 아껴줄테니 다른 곳에 눈 돌리면 안 돼."
그의 매혹적인 목소리는 참 무섭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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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4-12 23:26 | 조회 : 2,363 목록
작가의 말
꼬수니

어떤 플레이를 좋아하시나요?? 좋아하는 플 적어주시면 반영하여 적겠습니다. 솔직히 소재 떨어진 작가가 하는 부탁이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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