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올해 생일은 무난하게 흘러갔다.
별 다를 거 없이.
다른 건 아침에 미역국과 케이크를 먹은 것.

그저 바래본다.
엄마의 생일에 태어난 내가 엄마의 제일 좋은 선물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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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07-11 20:23 | 조회 : 41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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