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다시 한 번 써보는 8년째 같은 학교 같은 반 내 친구들.
하지만 여전히 어렵고 멀다.
아직까지 내 감정의 쓰레기통만 늘어가고
한 번도 내 진심이 그 밖을 빠져나간 적이 없다면
나는 너희를 정말 사랑하는 게 맞을까?

그렇다면 그런 나를 너희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느껴져도 나는 할 말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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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06-24 11:58 | 조회 : 375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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