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어제의 하루를 버렸다.
당연하다 여긴 오늘을 위해서
어제의 하루를 놓으면서 바랐다.
오늘과 같은 하루가 아니길

지금도 미약하게나마 바란다.
오늘의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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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02-22 15:55 | 조회 : 50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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