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짧은 글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소설을 연재했던지가 언젠지 정말 까마득하군요..(허탈) 실은 이렇게까지 미루고 미룰 생각은 없었는데 오너가 대학교 생활에 찌들고 과제에 치이다보니 미뤄지게 되었다, 라고 말할 수밖에 없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변명같지만 마냥 변명은 아니라는 거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오랫동안 잠적한 작가양반이 갑자기 복귀한 이유를 설명하자면, 드디어! 저를 억누르던 과제들에서 벗어나 종강이라는 길고 긴 자유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9월 초까지는 시간이 많기에 이제는 바쁘다고 미뤘던 소설을 이어가려고 해요. 물론 그때 기다려주셨던 독자분들이 이젠 없을지도 모르나 인생 뭐 있겠습니까, 열심히 해봐야지요! 연재는 여전히 자유연재이나 가끔은 키드, 카이토, 신이치 등 화마다 등장하는 인물들을 그려서 올리자는 마음도 있습니다☺

길어진 말을 줄이자면 여러분들 저 컴백했습니다!
열심히 연재할게요!

9
이번 화 신고 2019-06-22 02:23 | 조회 : 2,727 목록
작가의 말
백 윤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지나 복귀했네요. 죄송합니다 (꾸벅)

후원할캐시
12시간 내 캐시 : 5,135
이미지 첨부

비밀메시지 : 작가님만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익명후원 : 독자와 작가에게 아이디를 노출 하지 않습니다.

※후원수수료는 현재 0% 입니다.